작성자
작성일 2019-04-13 (토) 11:49
ㆍ조회: 7  
꽃과 햇살

꽃과 햇살
-연세영

햇살이 꽃잎에
내려 앉았다
이렇게라도
닿고 싶은
입과 살.
 

 Poetry
    N         제목 작성일 조회
2444 칼국수를 사먹으며 2019-05-25 1
2443 흙감자 2019-05-20 5
2442 참기름 2019-05-19 2
2441 취중월하 2019-05-19 3
2440 꽃과 친구 2019-05-19 3
2439 2019-05-18 3
2438 팬더곰의 하루 2019-05-18 1
2437 누수 2019-05-17 0
2436 수박 2019-05-17 4
2435 노치 2019-05-16 4
2434 매직 2019-05-16 4
2433 대웅전 스님처럼 2019-05-16 3
123456789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