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작성일 2019-02-05 (화) 01:08
ㆍ조회: 6  
풍경
풍경
시.연세영

잊을 수 없지
108개 비늘을 부비며
그날 밤, 그 새벽,
온몸으로 울었던
극락의 독경소리

기억해야해
끝선에 매달려
헤엄치며 꽃을 따던
바람과의
Kiss, Kiss.
 

 Poetry
    N         제목 작성일 조회
2340 김상옥 자서전 버전 3 알집 2019-02-20 2
2339 기차는 언제 떠나는가 2019-02-19 2
2338 솔방울 2019-02-17 0
2337 어떤 과일의 기도 2019-02-17 0
2336 서설 2019-02-15 1
2335 낙원동을 아시나요 2019-02-10 1
2334 흰죽 2019-02-09 3
2333 흰죽 2019-02-09 3
2332 풍경 2019-02-08 6
2331 혀의 노동 2019-02-08 3
2330 1970년대 어디쯤 2019-02-07 2
2329 흰죽2 2019-02-05 5
1234567891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