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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05 (화)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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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풍경
시.연세영

잊을 수 없지
108개 비늘을 부비며
그날 밤, 그 새벽,
온몸으로 울었던
극락의 독경소리

기억해야해
끝선에 매달려
헤엄치며 꽃을 따던
바람과의
Kiss,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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