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day
작성일 2019/09/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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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원작 '조선의열단 쌍권총 김상옥'이 영화화된다.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산하 '청년의열단'이 제작하고  
'제빵왕 김탁구'를 제작했던 박인택 감독이 전체 총괄한다
청년의열단과 박인택 대표가 9월 11일 영화제작에 관한 조율을 마치고  
전체 영화 제작비는 100억 수준이다.
음악은 겨울연가 테마곡을 만든 작곡가 데이드림이 맡는다
국가보훈처,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와 긴밀하게 조율할 예정이다
영화대본은 다음달 10일 발표된다. 크랭크인은 10월 중순.
내년 8월 15일 개봉 예정.